Racing > Reviews and information > Data logging basics

경주차량 데이터로깅의 기본

 

 데이터 로깅은 운전기량의 측정, 어느 구간에서 안전하게 랩 타임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와 그 효율을 측정해서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로깅은 많이 벅차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당신이 생각했던만큼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간단한 시스템의 셋업부터 사용자의 운전기량 향상을 위한 일부 데이터의 분석까지 기본의 일부를 살펴보겠습니다.

 

1절 - 기본 시스템의 셋업

 

 

기본 데이터 로깅 시스템은 가속도계와 통합된 GPS 기능의 데이터 로거만을 필요로 합니다. 이 간단한 시스템을 사용자의 차량에 장착하고 GPS 안테나를 지붕에 올리고 전원을 연결하면 풍부한 정보를 분석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트랙 맵, 랩과 섹터 타임, 제동 지점, 가용 접지력, 가용 출력 등등 많은 정보들입니다.

 

 

2절 - 일부 데이터 분석

데이터를 수집하며 트랙을 달린 뒤 데이터 로거에서 메모리 카드를 꺼내어 사용자의 컴퓨터에 넣습니다.

 

RaceTechnology 분석 소프트웨어에서 데이터를 구동해서 분석을 시작합니다. 기본배치 (Default Layout)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트랙 맵 창에서 트랙을 가로질러서 lap marker를 그으면 (혹은 트랙 맵에서 지점을 선택하고 "M"을 누름) 랩 별로 데이터를 자르며 섹터를 추가하면 더 자릅니다. 각 트랙의 lap marker는 나중에 재구동을 위해서 저장될 수 있으며 저희 데이터 디스플레이 제품에서의 랩 과 섹터 타임의 표시를 위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File > Advanced load/saves > Save marker/sectors에서 할 수 있습니다.

 

 

랩과 섹터 타임 창에서는 굵은 글씨가 가장 빠른 랩과 섹터를 지시합니다. 여기에서 빠른 섹터들은 병합되어서 이론상의 최고 랩 타임(Theorical)을 사용자에게 보여집니다. 최고의 운전자는 아주 일정하며 대부분의 랩 타임이 근접하고 이론상의 최고 랩 타임과도 근접합니다.

 

 

 

1단계 일관성 확보 - 한계점 찾기

일관성을 갖기 위해서는 가장 빠른 구간에서 할 일을 이해해야 하고 제동 지점과 가용 접지력을 동일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동료와 차량을 공유하는 경우 자신의 세션에 동료들의 데이터를 구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운전에 대해서 비교하고 모든 운전자들로부터 이론상의 최고 랩 타임을 찾고 어떻게 해서 이 기록이 달성되었는가 볼 수 있습니다.

 

최고 기록을 살펴볼 경우 (트랙 맵 창에서 interactive 모드를 선택하고 랩/섹터 타임 창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선택) timeslip(Track map "Option" > Map colour based on > timeslip rate[%])에 의해서 트랙 맵의 색상이 보여지므로 사용자의 이론상 최고 기록과 비교하면 적색으로 된 지역에서는 시간을 잃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빠르게 강조되는 이 지역은 많이 향상 할 수 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해당되는 구간(시간을 잃는 곳)과 이 구간의 최고 기록을 선택할 경우 Quick Graph 창을 사용해서 다음 차례에는 이 구간에서 어떻게 운전을 해야 빨라질까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long accel"을 살펴보면 제동지점이 빨랐는가 느렸는가 가혹했는가 모든 접지력을 사용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lat accel"과 "vector accel"(가용 접지력의 합)을 살펴보면 제동과 코너링 중 모든 접지력이 사용되었는가 알 수 있습니다. 트랙 맵 창에서 스크롤하여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트랙 맵의 배경을 사용해서 기점을 보고 제동 지점의 기준으로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아래 그래프의 첫 번째에서는 종방향G, 두번째에서는 횡방향G, 세 번째에서는 속도를 볼수 있습니다. 파란색 빠른 구간  빨간색 느린 구간을 비교합니다. 종방향G 그래프의 중간에 검정색으로 그어진 선은 0G를 보여줍니다. 이 선의 위는 가속, 아래는 제동입니다. 우리는 파란색 선이 가용되는 접지력을 사용해서 최적의 속도로 코너에 빠르게 진입하고 진입 전에 제동을 나중에 강하게 했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2단계 빨라지기 - 차량 한계점 찾기

 

더 빨라지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제동을 늦출까, 어디에서 코너링을 강하게 할까, 가속의 최적화와 주행 라인 선택을 이해해야 합니다.

 

 

좋은 코너링은 아래의 이미지처럼 제동을 서서히 늦추면서 선회를 시작하는 것 처럼 최대 접지력까지의 제동에서 선회 접지력으로 전환합니다. 차량이 직선으로 되어 가는 양만큼 가속을 증가시켜 주어야 하며 완벽해지는 것 입니다.

 

 

 

더 나아가서

 

추가적인 센서 없는 아주 간단한 시스템으로도 코너링과 제동 지점의 최적을 볼 수 있고 랩 타임의 효율성을 볼 수 있어서 서킷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할 수 있을까요? 시뮬레이션 도구를 살펴서 차량의 한계점에 가까워질 수 있고 차량의 모든 향상점에 대한 효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추가적인 센서 혹은 ECU 인터페이스는 차량의 거동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으며 일부 가용되는 센서에 대한 개요는 New to a data logging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