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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데이터로깅?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생각하고 있던 만큼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금새 알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 시스템을 멀리하는 이유는 복잡하고 비싼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지만 데이터 시스템은 간단해 질 수도 있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만큼 복잡해 질수도 있으며 자신의 차량에 데이터 시스템을 적용하고 자신만의 지식을 쌓아 발전하는 것은 최고의 방법입니다.

DL1SPORT 혹은 DL1CLUB 데이터로거는 데이터 시스템을 시작하는 단계에 이상적이며 사용자의 차량이나 모터사이클에 DL1의 전원을 연결하고 적당한 장소에 GPS 안테나를 고정하고 적색버튼을 누르고 달리는 것 만으로도 아주 양질이고 가치있는 데이터를 가질 수 있습니다.

 

DL1의 본체는 경량이어서 벨클로즈 테입으로도 고정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라고는 사각의 적절한 수평면에 고정하는 것 뿐 입니다. DL1의 어떠한 면이라도 전방으로 향할 수 있으므로 방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GPS안테나는 최고의 성능을 위해서 하늘이 잘 보여야 하므로 차량의 지붕 혹은 지붕이 없는 경우 롤케이지의 윗쪽, 모터사이클의 경우 후방쪽에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트랙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야 하며 이 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는 저희 data logging basic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최신의 분석 소프트웨어는 저희  Download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분석 소프트웨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데이터를 열면 됩니다.

 

분석 소프트웨어에서 기본 배치(default layout) 를 사용하는 것은 시작을 위해서 최고의 방법이며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트랙 맵에서 start/finish lap marker (개방형 코스였다면 출발/종료 지점)를 하는 것 그리고 소프트퉤어가 사용자의 구간을 나누도록 하는 것 뿐 입니다. 사용자는 이 활성화로 랩 타임과 섹터 타임을 볼 수 있습니다. 트랙 맵 아래 쪽의 그래프와 타이밍 창에서는 브레이킹 포인트 (londitudinal G 종방향 G), 접지력 (lateral G 횡방향 G), 속도와 시간 상 이익인 곳, 손해인 곳 (timeslip rate)을 보여줍니다.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랩 혹은 섹터를 선택해서 랩 타임 향상을 위한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트랙에서 사용자의 기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는 기능은 예선상황에서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스템에 디스플레이를 추가하는 것은 트랙 상에서 랩 타임을 알게되는 것은 물론이며 섹터 타임을 통해서 이전의 랩 보다 좋아졌는가 나빠졌는가를 알수 있게 됩니다.

RaceTechnology의 DASH2, DASH3DASH4PRO는 예상 랩타임이라는 유용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이 기능은 사용자가 달렸던 구간과 이전의 각 구간의 최고기록을 기초로 해서 아직 달리지 않는 구간의 예상 기록을 산출하여 사용자의 현행 랩의 예상 랩 타임을 보여주는 기능이며 이 기능을 통해서 사용자는 어디에서 페이스를 높이고 어디에서 페이스를 낮추는가와 타이어를 아낄 것인가 하는 등의 결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로 DASH 디스플레이는 엔진의 상태, RPM과 시프트라이트 등의 정보도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

 

RaceTechnology에서는 보다 적은 비용으로 데이터 로거와 디스플레이를 구입할 수 있도록 팩키지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타이밍과 로깅 팩키지 상품 페이지를 보면 저희가 준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를 이용해서 시간을 보내며 랩 타임을 향상하는 것은 새롭게 데이터 로깅을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최고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하며 나타나는 것들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수 있으므로 처음단계에서는 간단하게 유지해야 하고 정보의 수준에 대해서 사용자가 편안해질 때가 다음에 추가할 정보에 대해서 생각할 때입니다.

 

 

센서의 선택과 기능

 

아래의 센서와 채널은 자신의 데이터 시스템을 확장하기 위해 비교적 낮은 비용이라던가 비용 없이 추가될 수 있는 등 일반적으로 고려된 것입니다.

 

 

RPM : 대부분의 ECU에서 이용가능한 경우로 ECU의 타코미터 출력선을 DL1에 연결하는 것 뿐입니다. 떼로는 인젝터에서 직접 연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기화기 엔진이라면 점화장치에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RPM의 연결과 관련해서는 쉽게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RPM이 적절히 연결되어 있습니까? 변속기의 기어비를 알고 있습니까? RPM의 연결로 RPM의 표시와 선택된 기어 포지션, 시프트 라이트도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Throttle position : 근래의 자동차 대부분에서 볼 수 있는 센서로 와이어만 있으면 DL1으로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TPS는 아주 낮은 가격이므로 시스템에 추가하는 것고 좋은 생각입니다. 코너 출구에서 throttle을 사용하는가 하는 정보는 사용가능한 최대의 구동력과 일관된 throttle 사용을 도울 수 있습니다.

 

 

Steering angle : 조향 각도 센서를 장착하려면 스트링 포텐시오미터와 같은 특별한 센서가 요구됩니다, 이 센서는 스티어링 칼럼에 장착되며 스티어링 휠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래프는 코너 진입지점이라던가 언더스티어 혹은 오버스티어의 움직임에 대해서 사용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Brake 압력 : 위의 두 측정치는 브레이크 회로의 실제적인 압력을 측정한 예시입니다. 앞, 뒤 브레이크 회로의 압력을 개별적으로 측정하는 것은 프로페셔널 레이싱팀에서 하는 것으로 브레이크의 사용만을 보는 것 뿐만아니라 앞 뒤 브레이크 균형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브레이크 압력 센서는 꽤 비싼 가격이므로 브레이크의 균형에 비중을 두지 않는다면 저렴한 브레이크 페달 포지션 센서를 대신 적용해서 브레이크의 사용을 볼 수도 있습니다.

 

팁과 기교

 

아래에는 랩 타임을 향상시키기 위한 몇 가지 중요한 팁이 있습니다.

데이터의 분석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면 저희 Data logging basics 페이지를 방문해 주십시오.